2017. 8. 23. 안양연현중 교사연수2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 많이 말했던 것,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극복하고 싶은 것 등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던 지난 7월의 연수에 이어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시작점인 8월에 두 번째 연수로 만나뵈었습니다. 각자 담당실에서 늘 뵙던 분들만 만나다가 모처럼 모두 함께 모여서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돌봄서클을 통해 어떤 전문가의 해법에만 의지하기보다 우리 안에 있는 지혜를 발견하여 서로의 문제에 해법도 제시해주고 서로에게 지지자이자 동반자임을 경험하며 위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남은 학기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