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개성방문 (숲가꾸기) 이 있었습니다. 총 48분의 참가자 분들과 함께한 이번 방문에서는 개성 안에 있는 양묘장에서 나무 심기를 하며 나무 뿐만 아니라 평화의 마음도 함께 심었으며 개성공단의 몇 업체를 방문하여 남과 북의 경제협력의 현재를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 분들 모두 이번 개성방문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누구보다 평화의 길에 앞장 서시겠다는 다짐도 하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 내시어 함께 해주신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2일 개성방문 사진은 사진첩에 올려놓았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