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야 원로 이돈명 변호사, 임재경 선생 등 참석 본 재단은 9월 6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구로동 임시 사무실에서 경운동 수운회관 602호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가진 개소식에는 본 재단 이사들과 회원들 7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준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개소식에는 박형규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이돈명 변호사의 축사 박춘배, 이창익 두 분의 축가, 케익 커팅, 현판식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몸이 불편한 중에도 특별히 참석 해 주신 이돈명 변호사는 축하의 인사를 통해 “어려운 통일운동에 뛰어든 박형규 이사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면서 다 함께 뜻을 모으고 또 적은 돈이라도 모아 통일을 준비하는 사업에 적극 힘을 합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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