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은 쌀이 남아돌아 걱정인데 북녘땅에는 여전히 식량난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해로 인해서 더욱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우리들이 작은 정성으로 북녘으로 보내지는 쌀은 생명을 살릴 뿐 만 아니라 이 한반도 땅에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901-220966 남북평화재단 하나은행 159-910011-09604 남북평화재단